‘마마무’ ‘오마이걸’ 소속사 알비더블유, 11월 코스닥 입성…사업 다각화로 탄탄한 실적성장

작성자
DATM
작성일
2021-10-22 13:55
조회
1282
마마무, 오마이걸, 원어스 등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알비더블유(대표 김진우, 김도훈)가 다음달 코스닥 입성을 추진한다. 이 회사는 엔터테인먼트 산업군 내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탄탄한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번 IPO를 발판삼아 글로벌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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