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생 게임사 티키타카스튜디오 인수…적극적 M&A 행보 계속

작성자
DATM
작성일
2020-12-10 18:20
조회
1449
컴투스는 신생 게임사 티키타카스튜디오의 지분 57.5%를 인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티키타카스튜디오는 2019년 유희상 대표가 설립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지난 10월 첫 작품인 랜덤 디펜스 RPG ‘아르카나 택틱스’를 런칭했다. 아르카나 택틱스는 지난해 ‘새로운 경기 게임 오디션’에서 3위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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