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방문 돌봄 서비스 대신 인공지능(AI) 기반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도입하는 지자체들이 날로 늘어나는 추세다.
그나마 동네 경로당과 복지관에서 친구들과 만나는 일도, 가족들이 찾아오는 일도 줄어든 요즘 AI 인형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 빈 옆자리를 채워주고 있다.
AI 말동무 인형은 홀몸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것은 물론 우울증과 치매와 같은 질병도 예방‧관리해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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