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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만 남기고 셀트리온 떠난 서정진…'인생2막' 창업

작성자
DATM
작성일
2021-04-15 18:43
조회
2012
서정진 셀트리온 (309,500원 상승5500 -1.8%) 명예회장의 셀트리온 등기이사 임기가 만료됐고 무보수 명예회장이란 직함만 남았다. 약속대로 경영에서 확실하게 손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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